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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LG V50 씽큐’ 출시

기사승인 2019.05.10  15: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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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G 서비스…‘듀얼스크린’ 활용 맞춤 영상 시청

   
▲ LG유플러스는 자사 6대 핵심 서비스 U+프로야구•골프•아이돌 라이브, U+VR•AR•게임 이용에 최적화된 U+5G 맞춤형 스마트폰 ‘LG V50 씽큐’를 10일 출시한다.(출처 :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 www.uplus.co.kr)는 U+5G 맞춤형 스마트폰 ‘LG V50 씽큐(ThinQ)’를 10일 출시한다.

‘LG V50 씽큐’의 특징인 ‘듀얼스크린’을 활용하면 6종의 U+5G 서비스의 차별적 기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5G로 새로워진 U+프로야구는 ‘LG V50 씽큐’의 휴대폰 화면에서 실시간 중계를 보면서 듀얼스크린으로는 경기장 구석구석 원하는 곳을 자유롭게 확대해 보거나 좋아하는 선수의 타석 영상을 마음대로 돌려보는 것이 가능하다.

U+골프의 경우 휴대폰으로 실시간 중계를 보면서 듀얼스크린으로는 보고 싶은 선수의 스윙 장면을 볼 수 있다. 

공연 중계 서비스 ‘U+아이돌라이브(Live)’는 휴대폰으로 본 방송을 보면서 듀얼스크린으로는 좋아하는 멤버를 골라 따로 감상할 수 있다.

‘LG V50 씽큐’에 탑재된 다양한 모바일 게임도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지금까지는 게임 플레이 화면과 조작버튼이 한 화면에 표시돼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이용자도 있었다. 

‘LG V50 씽큐’는 휴대폰 게임 화면을 보면서 듀얼스크린의 맞춤형 게임 패드로 조작이 가능해 플레이 화면을 터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화면을 가리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이용자가 마음껏 인기 모바일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리니지2레볼루션’, ‘블레이드&소울레볼루션’, ‘메이플스토리M’ 이용 시 데이터 제로레이팅 적용하고 게임 아이템 쿠폰도 증정한다.

‘LG V50 씽큐’ 출시 당일 10일 LG유플러스 매장에는 이른 오전부터 개통을 원하는 이용자들로 붐볐다. 

서울 무교동의 서울광장직영점을 방문한 직장인 조윤상(33세, 송파구)씨는 “평소 프로야구를 즐겨보는데 V50을 구입하면 화면 두 개로 프로야구를 더 다양하게 볼 수 있어 LG유플러스를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학생 이현용(26세, 동작구)씨는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많이 하는데 전용 패드로 게임을 할 수 있단 소식에 V50 출시를 기다려왔다”고 밝혔다. 

다른 대학생 노유경(23세, 영등포구)씨는 “방탄소년단 공연을 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멤버인 지민을 따로 볼 수 있는 기능이 많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LG V50 씽큐’ 출시를 맞아 매장 방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장 방문객이 ‘LG V50 씽큐’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듀얼스크린의 게임 패드 기능을 활용, ‘프렌즈레이싱’ 게임을 체험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스타벅스 교환 쿠폰을 제공한다. 

‘LG V50 씽큐’체험 인증샷을 ’#유플러스5G#V50’태그와 함께 고객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매일 50명에게 CGV 영화 예매권(1인 2매)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해시태그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홍콩 디즈니랜드 입장권과 왕복 항공권을 2매 제공하고 300명에게는 프렌즈레이싱 캐릭터 인형을 증정한다.

매장 방문 프로모션은 5월 31일까지 진행하고, 프로모션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체험 후 현장에서 매장 직원이 안내하는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여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스타벅스 교환 쿠폰은 서비스 체험 다음날 문자메시지로 제공하고, 해시태그 이벤트 당첨자는 6월 3일에 개별적으로 당첨 결과를 전달 받는다. 

김민효 LG유플러스 현장마케팅 팀장은 “LG V50 씽큐의 듀얼스크린이 U+5G 서비스 특징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5G 스마트폰인 만큼 스포츠와 게임을 즐기는 직장인과 학생들이 매장을 많이 찾고 있다”라며 “LG V50 씽큐를 활용한 게임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 수요가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하여 이번 프로모션과 푸짐한 사은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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