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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아이텍-스틸리언, 사업 제휴

기사승인 2019.05.15  20: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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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호 분야에서 협력키로

   
▲ 굿모닝아이텍 이주찬(사진 왼쪽) 대표와 스틸리언의 박찬암 대표는 최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출처 : 굿모닝아이텍 제공)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은 최근 사이버 보안 회사 스틸리언(대표 박찬암)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두 회사는 사업제휴를 통해 마케팅, 영업 및 기술 공유 등에서 기존보다 한 차원 높은 정보보호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함께 공급키로 합의했다. 

스틸리언이 보유한 모바일 앱 위변조 방지, 코드 난독화 및 암호화 기술은 모바일 앱을 해킹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보안 솔루션 앱수트(AppSuit)의 핵심적인 요소다. 

박찬암 대표는 현재 서울동부지방검찰청과 경찰청 등에서 사이버 보안 자문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미국 포브스지는 지난해 박 대표를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으로도 선정한 바 있고, 박 대표는 국가 검정 교과서에 실린 바 있다. 

아울러 스틸리언의 보안 컨설팅은 국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굿모닝아이텍과 제휴를 통해 스틸리언은 향후 국내 대기업 및 금융 공공 등 다양한 기업에게 솔루션 공급과 더불어 컨설팅 영역까지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주찬 굿모닝아이텍 대표는 “화이트 해커 스틸리언의 박찬암 대표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본 사업 제휴를 통해 두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는 “굿모닝아이텍은 450여 곳이 넘는 고객사로부터 신뢰받는 IT기업이다”라며 “이번 제휴로 더욱 많은 기업이이 사이버 영역의 보안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굿모닝아이텍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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