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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AI 네트워크 애널리틱스’ 공개

기사승인 2019.06.12  16: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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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머신러닝으로 단순하고 안전한 네트워크 구현, 가시성 향상 등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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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www.cisco.com)는 연례 컨퍼런스인 ‘시스코 라이브 2019(Cisco Live 2019)’에서 더욱 단순하고 안전하며 스마트하게 네트워크를 구현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공개했다.

시스코가 이번에 선보인 소프트웨어는 ‘시스코 AI 네트워크 애널리틱스’로, 인공지능(AI), 머신 러닝(ML)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가시성을 높여주며, 가장 시급한 문제가 무엇인지를 파악해 신속한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로컬 네트워크에서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확인되지 않은 전체 데이터와 비교해 고도의 개별화된 네트워크 기준(baseline)을 생성한다. 이러한 기준은 기기, 사용자 및 애플리케이션의 증가와 진화, 그리고 환경의 변화에 맞춰 학습하고 적응한다.

또 머신 러닝을 통해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개별화된 네트워크 베이스라인과 연관시켜 네트워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낸다.

IT부서에서는 이를 통해 문제 해결 과정에 머신 추론 알고리즘과 자동화된 작업 흐름을 적용해 빠르게 문제점과 취약점을 탐지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해 시정 조치를 내릴 수 있다.

한편 시스코는 IT의 복잡성을 단순화하기 위해 캠퍼스, 브랜치, WAN, IoT, 데이터 센터 및 클라우드 등을 통합 관리하는 새로운 네트워크 솔루션을 내놓았다.

이 솔루션은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연결하든 안전하고 일관된 네트워크 환경을 보장하는 점이 특징이다.

새로운 네트워크 통합 솔루션은 시스코 SD-액세스와 SD-WAN, ACI (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와의 통합으로 캠퍼스, 브랜치,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사용자와 기기의 일관된 인증, 분리 등을 구현한다.

IT 부서는 이러한 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으로 주요 데이터 및 핵심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무단 접근을 방지할 수 있다.

시스코는 또 데이터센터와 WAN간에 애플리케이션 요구 사항을 자동으로 전달해 애플리케이션을 이동 또는 변경하더라도 네트워크가 최상의 경로를 선택하고 트래픽이 우선 순위를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IT 부서는 기업 본사 및 지사에 걸쳐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능동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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