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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오에스-하우리, 전략적 제휴

기사승인 2019.07.15  09: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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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백신 및 서버보안 분야 상호협력

   
▲ 티맥스오에스의 OS 사업본부 서정완(사진 왼쪽) 본부장과 하우리의 사업본부 김덕현 본부장은 최근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티맥스오에스 본사에서 PC 백신 및 서버 보안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출처 : 티맥스오에스 제공)

티맥스오에스(대표 박학래, 한상욱)는 보안기업 하우리(대표 김희천)와 PC 백신 및 서버보안솔루션 분야의 상호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티맥스OS’에 하우리의 ‘바이로봇 7.0(ViRobot 7.0)’ 백신을 적용한다. 

서버용 운영체제 ‘프로리눅스(ProLinux)’에는 서버보안솔루션 ‘레드아울(RedOwl)’을 탑재해 더 안전한 보안 환경을 조성한다.

티맥스오에스는 ‘티맥스OS’와 ‘프로리눅스’에 하우리의 백신 및 보안솔루션을 적용해 고도화된 보안 환경을 실현하고 고객의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두 회사는 솔루션 호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개발을 통해 티맥스OS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두 회사는 향후 제품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술 지원 등의 상호간 협력을 적극 지원키로 했으며, 운영체제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여 함께 영업마케팅을 실시해 양사의 제품 공급을 더 확산시킬 계획이다.

김덕현 하우리 사업본부 본부장은 “MS 윈도7의 기술지원 및 보안 업데이트가 내년 1월에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운영체제의 보안에 대한 수요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MOU를 기반으로 보안 기능이 강화된 국내 토종 OS 및 백신 제품을 통해 공공기관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적, 사업적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서정완 티맥스오에스 OS사업본부 본부장은 “다양한 공공기관 레퍼런스를 보유한 하우리와 협약을 시작으로 공공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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