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비바시스템즈, 한국지사 확장

기사승인 2019.07.15  10:07:26

공유
default_news_ad1

- 강남구 도심공항 타워에

article_right_top

비바시스템즈(Veeva Systems)가 서울 강남구 도심공항 타워에 한국 지사를 확장 이전, 국내 생명과학 및 제약업계의 고객관리 및 R&D 지원을 강화한다. 

심현종 한국 지사장은 “국내 생명과학 및 제약업체의 해외 진출이 늘어남에 따라 제품 개발, 의료 서비스, 고객관리 전반의 효율적인 프로세스와 글로벌 표준 준수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며 “비바 솔루션을 통해 국내 업체들이 해외 시장과 파트너 생태계에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확장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더욱 긴밀하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비바는 생명과학 및 제약업체가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한 신약을 개발하고 출시할 수 있도록 개발, 의료서비스, 고객관리 전반의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비바 디벨롭먼트 클라우드(Veeva Development Cloud)’는 ‘볼트 클리니컬(Vault Clinical)’, ‘볼트(Vault) RIM’, ‘볼트 퀄리티(Vault Quality)’, ‘볼트 세이프티(Vault Safety)’를 포함한 통합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제품군으로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인다. 

‘비바 커머셜 클라우드(Veeva Commercial Cloud)’는 고객 인사이트를 분석해 고객관리 전략을 제공하고, ‘비바(Veeva) CRM 스위트(Suite)’의 멀티채널과 고객관리 콘텐츠를 결합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 문의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비바시스템즈는 최근 셀트리온이 자사의 임상시험 전자관리시스템 ‘비바 볼트(Veeva Vault) eTMF’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임상시험 팀간 협업과정을 개선하고,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기 위해 ‘비바 볼트 eTMF’를 채택했다. 

이를 통해 셀트리온은 연구관리자파일(Trial Master File, TMF)의 프로세스와 정보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