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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청년창업기업 지원 외연 확대

기사승인 2019.07.16  11: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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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네 등 협약 체결

   
▲ (사진 왼쪽부터)김은광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교장, 장욱진 코네 회장, 신명혁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 부행장은 지난 15일, 서울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청년창업기업의 스케일업 및 유니콘 기업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출처 : 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지난 15일 서울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 및 코네(KONE, 회장 장욱진)와 ‘청년창업기업 스케일업 및 유니콘 기업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코네’는 작년 8월 결성된 ‘스타트업 조직’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 기업을 회원으로 하고 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2011년 개교 이후 총 2900여명의 청년CEO를 배출했다.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직방 등이 대표적인 이 학교 출신 기업이다.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은 ‘코네’ 회원사에게 ▲청년창업 전용통장 및 카드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특별출연 보증서 추천 ▲대출금리 및 환율 우대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역시 코네 회원사에게 각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창업의 길로 나선 청년 사업가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이번 협약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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