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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저스틴하우스, ‘IoT’ 협력

기사승인 2019.10.02  08: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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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식주택에 홈 CCTV 등 5종 공급

   
▲ LG유플러스는 이동식주택 제조 업체 저스틴하우스에 IoT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져스틴하우스 전시장에서 LG유플러스 IoT 솔루션이 적용된 이동식주택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출처 :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 www.uplus.co.kr)는 이동식주택 제조 업체 저스틴하우스(대표 이재호)에 IoT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IoT 솔루션은 홈CCTV, IoT플러그, IoT스위치, AI스피커, AI리모컨허브 등 5종이다.

IoT가 도입된 이동식주택은 LG유플러스 ‘IoT앳홈(@home)’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언제든 원격에서 실내 상태를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예를 들어, 홈CCTV로 24시간 이동식주택의 모니터링 및 침입 감지가 가능하다. 방문시점에 맞춰 어플리케이션으로 냉∙난방기를 제어하거나 조명을 켤 수 있다. 

두 회사 협력으로 이동식주택의 실외도 편리해진다. 

IoT 플러그와 연동해 이동하는 중에 수경재배용 LED등을 켜거나, 텃밭에 물을 주고, 동물사료를 주는 등 ‘스마트한’ 전원생활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저렴한 시공비가 특징인 이동식주택이지만 프리미엄 아파트처럼 AI스피커를 활용해 음성명령으로 LG유플러스 홈IoT 기기들과 로봇청소기, 밥솥, 가습기 등 별도 구입하는 가전을 말 한마디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조동우 LG유플러스 홈제휴 영업담당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이동식주택 시장에서 IoT 기술은 고객들이 가장 우려하는 보안 및 안전을 확보하며 전원생활의 편리함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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