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KT 넥스알, ‘빅데이터 컨퍼런스’ 개최

기사승인 2019.10.08  09:50:37

공유
default_news_ad1

- ‘더 넥스트 레볼루션 데이 2019’

   
▲ KT넥스알이 8일 빅데이터 콘퍼런스 ‘더 넥스트 레볼루션 데이 2019’를 개최했다.(출처 : KT넥스알 제공)

KT넥스알(대표 문상룡 www.ktnexr.com)이 8일 빅데이터 콘퍼런스 ‘더 넥스트 레볼루션 데이(The Next Revolution Day) 2019’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KT넥스알은 차세대 빅데이터 솔루션 ‘넥스알 엔터프라이즈’의 출시 계획도 함께 발표했다. 
 
‘빅데이터의 걸어온 길, 그리고 나아갈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빅데이터 업계 관계자, 일반인 등 300여명이 참석해 빅데이터의 활용 방안, 향후 빅데이터의 발전 방향과 기술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KT넥스알이 발표한 차세대 솔루션 ‘넥스알 엔터프라이즈’는 그동안 ‘콘스탄틴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개발해 온 빅데이터 솔루션으로, 2020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컨테이너 환경에서 사용자가 필요에 맞게 서비스를 조립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아울러 이 제품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부족을 해결할 인공지능(AI)/머신러닝(ML) 환경을 제공하며, 데이터 계보추적과 품질관리가 가능하다.
 
KT넥스알은 글로벌 빅데이터 업체들의 국내시장 진입과 경쟁 심화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KT넥스알만의 강점인 ▲고객 인프라에 최적화된 맞춤형 컨설팅 ▲경험 많은 국내 상주 분석/유지보수 인력 ▲100여건이 넘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경험 ▲고객 니즈에 적합한 다양한 솔루션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키노트에서는 제주도청의 김기홍 디지털융합과장이 공공분야 빅데이터 스마트 아일랜드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어 ‘빅데이터 활용 사례 소개‘와 ’빅데이터 기술 세미나’ 세션에서는 KT, SK텔레콤, LG전자, 카카오, ST 유니타스(Unitas) 등 국내 기업의 빅데이터 담당 실무자들이 연사로 나서 향후 미래 빅데이터 처리와 분석에 사용될 기술과 활용방안을 깊이 있게 토론했다. 
  
문상룡 KT넥스알 대표는 "데이터 자체가 ‘금광’이 된 5G 시대에 고객이 데이터를 손쉽게 활용하고,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KT넥스알의 역량을 솔루션에 고스란히 담았다”고 행사 의미를 밝혔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