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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BGF리테일,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9.10.08  09: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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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 기반 오프라인 결제 활성화 협력

   
▲ (사진 왼쪽부터)한창준 차이코퍼레이션 대표와 서유승 BGF리테일 영업∙개발부문장은 지난 7일, 블록체인 기반 오프라인 결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출처 : 차이 코퍼레이션 제공)

CU 편의점에서도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CHAI)’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CHAI)가 CU편의점 운영사 BGF리테일(대표 박재구)과 블록체인 기반 오프라인 결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연내 전국 CU편의점에서 차이 간편결제 앱으로 오프라인 결제가 가능하도록 공동으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마케팅을 함께 진행한다. 

CU 편의점을 찾는 이용자는 차이 앱의 바코드를 이용해 쉽고 간편하게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온라인에서 즐기던 상시 할인 혜택을 애용하는 편의점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차이’는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 출시 이후 40만 유저를 확보하며 경쟁이 치열한 간편결제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BGF리테일과 협업을 발표한 차이는 테라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결제 수수료 절감과 소비자 할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한창준 차이코퍼레이션 대표는 “전국 1만 3500 점포를 지닌 BGF리테일에 차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CU 편의점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과 협업으로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쳐 가맹점 부담은 낮추고, 소비자 혜택은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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