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효성인포, ‘VSP 5000’ 시리즈 출시

기사승인 2019.10.16  10:20:50

공유
default_news_ad1

- 하이엔드 스토리지…최대 2100만 IOPS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 www.his21.co.kr)이 하이엔드 스토리지 ‘VSP 500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VSP 5000’은 NVMe 아키텍처는 물론 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SCM) 및 SAS(Serial Attached SCSI)의 이점을 모두 채택하고, 동급 최고 성능과 모든 규모의 워크로드에 대해 차별화된 스케일 아웃, 스케일 업 아키텍처를 갖춘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제품군이다. 

   
▲ ‘VSP 5000’ 시리즈 특징.(출처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제공)

◆새로운 아키텍처 제공 = ‘VSP 5000’은 새로운 가속화 패브릭이 적용된  NVMe 플래시 어레이며(8KB 블록 랜덤 리드 기준) 최대 2100만 IOPS(초당 입출력 횟수)를 자랑한다. 

특히 ‘VSP 5000’은 가속화 패브릭을 적용, 스케일 아웃 시에도 일관된 성능 유지를 보장한다. 

마이크로 코드 최적화를 통해 기존 NVMe 스토리지보다 더 빠른 70㎲(마이크로초)의 응답 성능을 달성했으며, 이를 통해 빠른 응답을 필요로 하는 AI 워크로드에서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VSP 5000’은 최대 69PB까지 스케일 확장·통합을 통해 더 많은 데이터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한 중복 제거 프로세스의 최적화를 통해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최대 1/7까지 데이터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체 보호 IO 아키텍처 및 4중 중복 패브릭은 99.999999% 가용성을 제공하며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 운영 혁신 = 스토리지 관리 기능이 부각되고 있는 IT 환경에서 ‘VSP 5000’은 AI를 인프라 관리 및 운영에 도입, 의사결정 개선과 리소스 제공을 통해 투자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인텔리전스를 활용하여 어떠한 워크로드에서든 변화하는 조건을 적용하고, 스토리지 비용을 줄이며 운영을 방해할 수 있는 결함을 예측할 수 있다. 

아울러 ‘VSP 5000’은 AI 기반의 통합관리 소프트웨어(Ops Center)는 최대 70% 작업을 자동화, 시스템 상태 진단과 데이터 운영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정확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기존 스토리지 인프라의 가상화를 통해 TCO(총소유비용)를 최대 20% 낮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엣지-투-코어 멀티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다양한 기능도 제공한다. 

‘VSP 클라우드 커넥트 팩(Cloud Connect Pack)’은 HNAS 4000 파일 스토리지 게이트웨이를 추가,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를 위해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시킨다. 

이동된 데이터는 메타데이터로 확장돼 색인 및 검색이 가능하다.

◆모든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유연성 = ‘VSP 5000’ 시리즈에 탑재된 SVOS(Storage Virtualization Operating System)는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 NVMe 성능 및 SCM을 포함한 차세대 스토리지 미디어에 최적화돼 있다. 

‘VSP 5000’은 NVMe와 SAS 플래시 미디어를 단일 스토리지 시스템에 혼합 구성할 수 있어 전체 워크로드에서 비용과 성능을 최적화 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덧붙여 ‘VSP 5000’ 시리즈는 예측 가능한 서비스 수준을 제공하면서, 고객이 소규모로 시작해 필요에 따라 대규모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트랜잭션 시스템, 최신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분석 및 메인프레임 등 모든 유형의 여러 워크로드를 가속화하고 통합해 비용 절감 및 데이터센터 설치 공간 절감을 위해 이전보다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무중단 운영이 필요한 기업을 위한 ‘GAD(Global-Active Device)’를 통해 최대 500km 떨어진 사이트 간 애플리케이션을 동기식으로 클러스터링할 수 있다. 

SSD/FMD에 대한 리빌드 시간이 80%까지 대폭 향상되며 장애 발생시 성능 저하를 방지하고 추가 장애에 대비할 수 있게 한다. 

효성은 향후 SCM 및 ‘NVMe 오버 패브릭(over Fabrics NVMe-oF)’과 같은 최신 기술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 또한 주목할 사항이다.

정태수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는 “VSP 5000 시리즈는 모든 디지털 비즈니스 운영을 위한 핵심적인 데이터 스토리지 기반을 제공하며, 기존 워크로드에 속도와 규모뿐만 아니라 새롭고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를 제공하고 멀티 클라우드 및 AI 기반 환경을 통해 새로운 데이터 집약적 워크로드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