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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라데이타, ‘고객경험(CX)’ 시장 진출

기사승인 2020.06.30  09: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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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루션 체험 무상 캠페인도 함께 진행

한국테라데이타(지사장 김희배 www.teradata.com)가 검증된 핵심 강점을 기반으로 ‘고객경험(CX)’ 영역에 도전장을 내밀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테라데이타는 7월부터 ‘이그나이트 밴티지 CX(IGNITE Vantage CX)’ 세일즈 캠페인을 시행한다.

우선, 테라데이타의 CX 솔루션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CDP(Customer Data Platform)의 구성요소는 크게 3가지 영역.

디지털 채널상에서의 비식별 고객 프로파일을 태깅이나 별도의 코딩없이 리얼타임으로 생성할 수 있는 ‘테라데이타 셀레브러스(Teradata Celebrus)’ 솔루션과 개인별 빅데이터 고급 분석·실시간 개인화·채널오케스트레이션·실시간 캠페인을 지원하는 ‘테라데이타 밴티지(Teradata Vantage) CX’ 솔루션 그리고 고객 360뷰를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를 위한 ‘테라데이타 밴티지 플랫폼’이다.

   
▲ 테라데이타 셀레브러스 및 테라데이타 밴티지 CX 솔루션.(출처 : 한국테라데이타 제공)

김희배 한국테라데이타 지사장은 “테라데이타는 고객 시장 영역의 신규 진입자가 아니다. 이미 1990년대 말부터 테라데이타는 강력한 DB 분석을 기반으로 한 이벤트 기반 마케팅(EBM) 및 분석 CRM의 시초라고 볼 수 있다. 현재도 상당수의 고객사가 테라데이타 솔루션 기반으로 고객 관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디지털 채널의 증가, 고객 관계 활동의 실시간화, 거래내역 외에 다양한 감정, 피드백, 위치정보 등 빅데이터에 기반한 개인별 고객 분석의 필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보다 포괄적인 솔루션 오퍼링이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테라데이타 CX 솔루션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어떠한 디지털 채널 환경에서도 별도의 태깅 및 코딩 작업없이 활동정보를 캡처해 비식별 고객 프로파일을 실시간으로 생성할 수 있는 특허 기술(Celebrus)이 있다는 점이다.

미리 정의된 데이터 모델 등 기존의 식별 프로파일과 바로 결합해 개별 고객 하나 하나에 대해 다양한 분석 알고리즘(모델링·경로분석·텍스트분석·군집분석·머신러닝)을 적용한다. 

   
▲ 테라데이타 밴티지 CX 솔루션.(출처 : 한국테라데이타 제공)

이를 기반으로 생성된 최적의 오퍼를 RTIM(실시간 인터액션 관리)과 옴니 채널 캠페인 관리(CM) 솔루션을 통해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 등 다양한 실행 솔루션과 스마트하게 연계 및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이들 솔루션이 구동되는 테라데이타 밴티지 플랫폼은 테라데이타 DB 기술에 머신러닝 및 인공지능 기능이 보완된 것으로,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이기종 분석계(하둡, 타DB시스템)와의 상호운영이 가능한 데이터 패브릭을 지원할 수 있다.

덧붙여 한국테라데이타는 CX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7월부터 ‘이그나이트 밴티지 CX(IGNITE Vantage CX)’ 세일즈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캠페인은 테라데이타 셀레브러스와 테라데이타 밴티지 CX 솔루션 등을 1년간 무상(Base/Advanced Tier, 단일 채널)으로 적용 및 운영해 볼 수 있는 공격적인 세일즈 캠페인이다.

신청 기업 중 별도의 협의를 거쳐 진행되며, 소정의 구축비와 테라데이타 밴티지 플랫폼(16.2버전 이상)이 필요하다.

관련 내용은 메일(Jiyoung.roh@teradata.com)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김희배 지사장은 “현재가 디지털 혁신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아직도 점심시간에 캠페인 전화가 몰리거나, 높은 통장 잔고가 있음에도 신용 대출을 권고하는 광고 전화를 받고 있다. 그때 그때 유행하는 포인트 솔루션의 폐해가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이제 기업은 엔터프라이즈 차원에서, 일관적으로 경험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 및 전개, 강화해 나가야 한다. 이는 아날로그 시대를 지나, 디지털 시대에도 적용되는 핵심가치”라며 “테라데이타 CX 솔루션의 일부 구성 요소를 사용하는 특정 글로벌 소비재 기업은 전 세계 약 70개 국에 걸쳐 2억 명이 넘는 고객 각각에 맞게 최적화된 300여개의 마케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디지털 채널을 포함해 1500여개에 이르는 각종 고객 접점들은 더 이상 골칫거리가 아니라, 그들의 가장 중요한 자산인 고객관계를 학습하고 이해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가 돼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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