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KB금융, ‘부평종합금융센터’ 오픈

기사승인 2020.06.30  09:48:09

공유
default_news_ad1

- 국민은행-KB증권 72번째 WM복합점포

article_right_top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지난 29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에 위치한 ‘부평종합금융센터 WM복합점포’를 신규 오픈했다.

이로써 KB금융그룹의 WM복합점포는 총 72개로 늘었으며, CIB복합점포 9개를 포함해 총 81개의 복합점포망을 보유하게 됐다.

‘부평종합금융센터 WM복합점포’는 부평구에서 개설되는 첫번째 WM복합점포다. 

인근에 위치한 국가산업단지 내 입점 기업들 및 부평구 거주민에게 한 차원 높은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WM복합점포 이용객은 은행과 증권을 따로따로 방문할 필요 없이 은행•증권 업무를 원스탑(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다.

은행과 증권의 모든 상품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어 고객별 니즈에 따른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으며, 은행과 증권의 PB들이 제공하는 부동산•세무•자산관리 등의 전문적인 상담을 ‘공동상담실’에서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KB금융그룹의 종합자산관리서비스 역량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지난 3월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의 ‘베스트 프라이빗 뱅크 어워즈(Best Private Bank Awards)’에서 국민은행이 4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PB은행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