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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한국생산성본부-삼육대, MOU

기사승인 2020.06.30  13: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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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존 ERP 10’ 특화 인력 양성 등 골자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노규성)와 추진하는 ‘ERP 10 컨설턴트’ 인재양성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9일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ERP에 대응하는 ‘ERP 10 컨설턴트’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대학 교육과정과 결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 (사진 왼쪽부터)이강수 더존비즈온 대표와 김일목 삼육대학교 총장, 최상록 한국생산성본부 상무는 지난 29일 서울 을지로 더존 을지타워에서 ‘더존 ERP 10’ 특화 인력 양성 등 골자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출처 : 더존비즈온 제공)

삼육대학교는 올해 2학기에 3개월 과정의 정규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이후 3개월간 ERP 컨설팅 현장 실습을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한다.

이 교육 과정은 ERP를 기본으로,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분야의 ICT 기술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특화된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즉시 현장에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재로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삼육대학교가 속한 삼육재단은 초등학교부터 대학원까지 총 28개 학교와 전국 41개 직영점을 가진 삼육외국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삼육대와 함께 개발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산학협력단을 통해 동북 4구(노원, 성북, 도봉, 강북구) 11개 대학(고려대, 광운대, 국민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삼육대, 서경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성신여대, 한성대)으로 협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3사 협력을 주도적으로 성사시킨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는 “산업과 교육을 연계해 소프트웨어 융합교육을 제공, 국산SW의 인식을 제고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국산SW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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