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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디노마드’ 사례 발표

기사승인 2021.04.30  15: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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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웍스-워크플레이스-워크박스 통합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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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미디어 그룹 ‘디노마드’가 네이버클라우드(대표 박원기)의 스마트워크 통합 솔루션으로 업무 생산성은 높이고 비용은 낮추며 업무 효율이 큰 폭으로 향상됐다고 30일 밝혔다.

‘디노마드’는 스마트워크에 특화된 SaaS(Software-as-a-Service) 형태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패키지 ‘네이버 클라우드 포 스마트워크(NAVER Cloud for SMARTWORK)’를 사용 중이다.

이 솔루션은 메일, 메신저, 화상회의 등을 제공하는 모바일 기반의 업무용 협업 도구 ‘네이버웍스(NAVERWORKS)’, 결재, 비용, 회계 기능 등 네이버의 기업 운영 노하우가 담긴 기업 정보 시스템 ‘워크플레이스(WORKPLACE)’, 파일 공유 특화 서비스 ‘워크박스(WORKBOX)’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디노마드의 사업 영역은 문화예술 분야의 영감을 전하는 온라인 미디어 콘텐츠 발행부터 전시 및 행사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것은 물론, 디자인, 광고, 마케팅, 교육, 창작 등 전문적인 솔루션을 적용한 대행 사업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이 외에도 F&B 오프라인 사업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현재 서울 본사와 대구, 광주 등 지방 지사까지 총 1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수하기 위해 분야별 크리에이터 간에 세밀한 분업과 유기적인 협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지는 체계다 보니 여느 분야보다도 능률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했다.

‘네이버 클라우드 포 스마트워크’ 도입 전, 디노마드는 하나의 통합 플랫폼 기반이 아니라 메신저, 메일, ERP시스템, 경비업체 지문 근태 관리 등 필요한 플랫폼을 산발적으로 사용했다.

이로 인해 통합 사용 및 관리가 되지 않아 관리자와 사용자 모두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점을 핵심적인 문제로 손꼽았다.

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해 국내외 서비스를 다양하게 검토한 결과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도입을 결정했다.

메일, 화상회의, 결재, 비용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한 번에 제공하면서 수준 높은 품질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밖에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

비용도 각각의 기능을 개별 도입할 때보다 절반 수준으로 절감됐으며, 관리 채널을 일원화해 사용 효율성도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크게 향상된 점도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지닌 차별점으로 다가왔다.

디노마드는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네이버 클라우드 포 스마트워크’ 솔루션을 적재적소에 활용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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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프로젝트 단위로 업무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는 특성상 신속한 커뮤니케이션에 네이버웍스가 최적이라고 평했다.

최근 착수한 수협은행과 온라인 마케팅 프로젝트의 경우 생성된 네이버웍스 그룹 대화방 안에서 PM, 기획자, 디자이너 등 관련 담당자들이 하나의 그룹으로 협업하고 있고, 메일, 메시지, 화상회의, 일정 관리 등 업무 히스토리 관리에 유용하다.

특히, 대화방에서 업무 협의를 거쳐 특정 담당자에게 업무를 요청하게 될 경우, 바로 ‘할 일’로 등록하면 업무 맥락까지 모두 포함할 수 있어 업무 파악 시간을 효과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워크플레이스는 인사팀의 근태 및 연차 관리, 재무팀의 회계 및 비용 관리에 유용해 도입 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기존에 사용하던 결재 시스템은 비실용적인 UI와 모바일 미지원 등으로 불편을 자주 겪었던 반면, 워크플레이스는 세련되면서 편리한 UIᆞUX와 다양한 문서 템플릿을 갖춰 결재 관리가 매우 편리하다.

최근에는 워크톡(WorkTalk) 챗봇 기능이 추가돼 네이버웍스를 통해 출퇴근 시간 등록, 연차 조회 및 신청, 결재 문서 처리 등이 가능해졌다.

2020년 진행한 ‘서울시 성수수제화 활성화 지원사업’에서는 여러 디자이너 브랜드 및 스튜디오와의 잦은 협업으로 외부에 영상과 이미지를 공유해야 하는 상황이 잦았다.

OTP 인증이 적용되는 워크박스로 외부와도 안전하게 협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이종호 디노마드 팀장은 “빠른 업무 협업을 위해 다수의 시스템을 검토한 결과 자사 업무 스타일과 가장 적합한 ‘네이버 클라우드 포 스마트워크’를 채택하게 됐다”며 “하나로 통합된 업무 플랫폼 도입으로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 제고 등 운영 생산성 향상이라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낳았다”고 말했다.

윤찬호 네이버클라우드 사업부 이사는 “네이버클라우드의 스마트워크 통합 솔루션은 기업의 업무환경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일하는 모든 사람이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고안된 맞춤형 솔루션”이라며 “검증된 안정성과 편리함을 기반으로 기업 구성원 누구나 빠르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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