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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맵, ‘케이-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공급기업에…

기사승인 2021.05.03  13: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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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통합 업무 시스템 공급

캐시맵 주식회사(대표 이명주)는 3일 발표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케이(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케이-비대면 바우처’는 중소기업의 비대면 서비스 도입과 활용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급기업은 비대면 비즈니스 사업의 성장과 폭 넓은 서비스 판매 기회를 지원하고, 수요기업에게는 디지털 역량 및 생산성 향상을 할 수 있는 업무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다.

   
▲ (출처 : 캐시맵 제공)

캐시맵은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통합 업무 시스템으로 회계관리, 전자결재, 인사/급여관리, 매입/매출관리, 전자세금계산서, 자금관리 등 중소기업에서 꼭 필요한 업무기능뿐만 아니라 프로젝트관리, 생산관리, 수입/수출관리, 계약관리 등 업종 별로 적용 가능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캐이맵은 개인 사업자를 위한 현금영수증/카드매출관리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캐시맵을 구매할 경우 수요기업은 중소기업 통합 업무시스템(ERP)과 유연근무제를 동시에 도입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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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맵은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기존 가격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요기업이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캐시맵 구매 시 최대 24개월 동안 캐시맵의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수요기업의 실 부담금은 1만 8182원 정도에 불과하다. 

이명주 캐시맵 대표는 “비대면 바우처 수요기업이 바우처 구매 시 가장 고려해야할 부분은 우리회사에 맞는 비대면 솔루션을 구매하는 것”이라며 “캐시맵은 중소기업의 업무를 표준화해 시스템으로 구현했기 때문에 마치 자체 ERP를 구축, 사용하는 것처럼 편하게 사용 가능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덧붙여 이 대표는 “캐시맵은 유연근무제 도입을 위한 모든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어 비대면 바우처 수요기업에서 매우 적극적으로 도입을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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