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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포스코ICT, ‘포쉴드 플러스 에이’ 출시

기사승인 2021.05.03  15: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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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팩토리 특화 보안 솔루션

안랩(대표 강석균 www.ahnlab.com)과 포스코ICT(대표 정덕균 www.poscoict.com)는 3일 공식 발표를 인용, ‘포쉴드 플러스 에이(PoShield+A)’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포쉴드 플러스 에이’는 포스코ICT의 AI기반 비정상 제어 명령 탐지 솔루션 ‘포쉴드(PoShield)’에  안랩의 OT 보안위협 탐지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팩토리 특화 보안 솔루션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두 회사가 2020년 10월 체결한 ‘스마트팩토리 보안 솔루션 공동 사업추진 업무협약(MOU)’의 결과물이다. 

‘포쉴드 플러스 에이’는 포스코ICT ‘포쉴드’의 ▲AI 기반 제어명령 이상징후 탐지 ▲제어명령 송신 상태 및 통계 데이터 제공 기능에, 안랩의 ▲OT망 내부에서 전파되는 악성코드 탐지 ▲네트워크 취약점 탐지 ▲애플리케이션 탐지 및 사용현황 모니터링 등 기능을 결합해 안정적인 스마트팩토리 운영을 위한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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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랩 '포쉴드 플러스 에이' 제품 화면.(출처 : 안랩 제공)

두 회사는 이후 스마트팩토리를 비롯해 생산설비와 기반시설까지 다양한 OT/ICS 산업군을 대상으로 ‘포쉴드 플러스 에이’ 마케팅 및 세일즈 활동을 공동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상국 안랩 마케팅본부장은 “최근 산업제어시스템을 대상으로 한 악성코드 전파나 제어 명령 및 설정 변조 등 보안 위협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안랩의 보안위협 탐지 기능과 포스코ICT의 AI 기반 제어명령 이상 징후 탐지 기술이 합쳐진 이번 신제품 출시로 더욱 안전한 산업시설 보안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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