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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中企중앙회,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1.05.03  15: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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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면 동반성장 협력대출 선보여

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3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소기업‧소상공인 비대면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예탁한 500억원을 재원으로 10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협력대출을 지원한다.

특히 기업은행 동반성장협력대출 상품 최초로 비대면 방식을 도입,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금융소비자도 신속하고 편리하게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

   
▲ (사진 왼쪽부터)윤종원 기업은행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출처 : 기업은행 제공)

신청은 ▲기업 인터넷 뱅킹(kiup.ibk.co.kr) ▲아이-원(i-ONE) 뱅크 기업 앱(APP)에서 할 수 있다.

대출 대상은 ‘소기업·소상공인공제(옛 노란우산공제)’ 가입 기업 중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기업·소상공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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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소기업중앙회 동반성장협력대출’을 지원받은 금융소비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출 최대한도는 비대면 5000만원, 대면 1억원이며, 기업은행은 대출금리 0.4%p(포인트)를 자동감면 한다.

비대면 방식은 특성상 최대 1.25%p(자동감면 포함) 금리 인하 효과를 볼 수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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