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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테오코리아, 13일 웨비나 개최

기사승인 2021.05.07  14: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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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미국기업 대상의 소(訴), 미국 법원에 제기하는 법’ 주제

프론테오코리아(FRONTEO Korea)가 글로벌 로펌 휴즈 허버드 앤 리드(Hughes Hubbard & Reed)와 오는 5월 13일 10시부터 ‘한국 기업이 비미국기업 대상의 소송을 미국 법원의 제기하는 방법과 그 절차(How Korean Companies Can Bring Claims Against Non-US Companies in US Courts and Proceedings)’를 주제로 공동 웨비나를 진행한다.

   
▲ (출처 : 프론테오 코리아 제공)

최근 국내 기업 간 소송전을 미국에서 진행하는 이른바 원정소송이 등장하고, 국내 기업이 특허 경쟁력 확보를 위해 미국기업 혹은 비미국기업을 대상의 소송을 미국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휴즈 허버드 앤 리드 소속 3명의 선임 변호사들이 미국 소송 진행을 고려하는 국내 기업이 알아야 할 방법과 절차에 대한 최신 법률 동향을 소개하고, 실제 사례와 경험을 공유한다.

비용문제나 경험 부족을 이유로 소송을 주저하는 국내 기업이 미국 소송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자문할 예정이다.

우선, 웨비나 ‘세션1’에서는 토머스 리(Thomas Lee) 변호사가 ‘비미국기업이 또 다른 비미국기업 대상의 소를 미국 법원에 제기할 경우의 관할권, 재판적, 그리고 기타 문제(Jurisdiction, Venue, and Other Issues When Non-US Companies Sue Other Non-US Companies in the United States)’에 대해 중국기업과 해외 암호화폐 발행사의 소송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세션2’의 데렉 아들러(Derek Adler) 파트너 변호사는 ‘해외 소송 및 국제 중재에 미국 법원의 디스커버리 활용(Getting Discovery in US Court Aid of Foreign Litigation or International Arbitration)’을 주제로 비미국기업 간의 소송 사례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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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세트 로스만(Seth Rothman) 변호사는 ‘비미국 기업에게 영향을 미치는 미국법(Extraterritorial Effect of US Laws on Non-US Companies)’에 대해 소개하고, 국제무역위원회(ITC) 절차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를 공동 주최하는 프론테오코리아의 강상욱 대표는 “최근 국내 기업이 미국법원에 소제기를 고려하는 경우가 있어, 관련 절차 및 방법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웨비나를 준비하게 됐다”며 “한국 회사들의 특허 및 기업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정보들을 교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프론테오코리아와 휴즈 허버드 앤 리드가 함께하는 이번 웨비나는 무료로 진행된다.

문의 및 참가 신청은 사이트(https://bit.ly/3vKP6l3) 또는 이메일(seminar@fronteo.com), 전화(02-350-3006)로 가능하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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