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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포레스트한방병원에 ICT 공급

기사승인 2021.07.21  1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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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인프라, 지능형CCTV, 빌딩관리 솔루션 등

KT(대표 구현모 www..kt.com)는 포레스트한방병원(병원장 이대연) 광화문점에 통신인프라, 지능형CCTV, 빌딩관리 솔루션 등을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

포레스트한방병원은 양•한방 협진을 통한 암, 척추관절질환 치료의 새로운 장을 열고, 한의학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에 개원한 광화문점은 152개 병상을 구비해 암 등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 올레tv, 에너지 효율화 냉난방 설비 등 KT의 빌딩 DX 솔루션이 적용된 포레스트한방병원 광화문점의 입원실 모습.(출처 : KT 제공)

KT는 환자들이 호텔급 시설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KT보안장비와 인터넷전용망 ▲정보유출이 원천 차단되는 입원환자용 무선인터넷 ▲입원실 및 휴게실 등 건물 전체에 올레tv 서비스 ▲환자의 안전과 출입보안을 책임지는 지능형 CCTV ▲쾌적한 입원실 환경 제공과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에너지 효율화 냉난방 설비 ▲빌딩관리(FM∙Facility Management) 솔루션 등 빌딩 DX(Digital Transfomstion. 디지털혁신) 솔루션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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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한방병원은 이를 통해 양∙한방 협진을 통한 새로운 치료프로그램에 최적화된 시설을 구축해 병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환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진료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대연 포레스트한방병원 병원장은 “포레스트한방병원 광화문점은 환자의 건강회복을 위한 최적의 치료 시스템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고민의 결과물”이라며 “당신의 행복까지 연구합니다라는 병원의 슬로건과 같이 치료과정마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치용 KT강북/강원광역본부장 전무는 “KT의 ICT 기술이 한방병원에 접목돼 한방, 양방 진료와 함께 첨단 ICT 기술까지 체감할 수 있게 됐다’며 “포레스트한방병원 광화문점을 찾은 환자들이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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