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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오니아, 신임 케렌 레비 회장 선임

기사승인 2021.09.15  09: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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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발탁으로 다양성 및 포용성 강화

페이오니아 코리아(지사장 이우용 www.payoneer.com)는 지난 14일 본사 발표를 인용, 케렌 레비(Keren Levy)(사진)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신임 회장(president)으로 선임했다고 하고 이사진을 강화해 밝혔다.

아울러 페이오니아는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해 이사진을 강화한다.

   
▲ (출처 : 페이오니아 코리아 제공)

케렌 레비 회장은 페이오니아의 성장에 따라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고 ‘가맹점 서비스(Merchants Service)’ 사업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회장 선임 전 레비 회장은 페이오니아에서 12년 이상 근무해왔으며 최근에는 결제 분야 시장분석업체 ‘페이먼트소스(PaymentsSource)’가 발표한 ‘2021년 전세계 결제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미국 유니콘 기업의 대표직으로 여성이 선임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페이오니아의 다양성과 포용성이라는 핵심가치를 반영한 인사로 평가받고 있다. 

최고운영책임자(COO)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샌디스크 등의 글로벌 정보기술 기업에서 글로벌 역량을 쌓아온 ‘아논 크래프트(Arnon Kraft)’를 영입했다.

그는 페이오니아가 글로벌 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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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갈리트(Scott Galit) 페이오니아 CEO는 “케렌 레비 회장은 지난 12년간 페이오니아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페이오니아의 글로벌 성장 뿐만 아니라 기업 문화 조성 및 고객 서비스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그녀의 추진력과 리더십으로 페이오니아의 에너지와 가치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갈리트 CEO는 “아논 크래프트는 글로벌 리더십 및 고객 경험으로 페이오니아 사업을 더욱 확장하고 전 세계에서 현지화된 사업을 지원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페이오니아는 감사위원회장과 선임 및 기업지배구조 위원으로 파멜라 H. 팻슬리(Pamela H. Patsley)를 영입해 이사진을 보강했다.

파멜라 팻슬리는 2009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최대 송금 서비스 제공업체 머니그램 인터내셔널(MoneyGram International)의 최고경영자로 재직했고, 최근까지 회장직을 역임했다.

이전에는 퍼스트데이터(First Data), 페이먼텍(Paymentech), 퍼스트 USA(First USA),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큐리그 닥터 페퍼(Keurig Dr Pepper), 힐튼 그랜드 베이케이션즈(Hilton Grand Vacations) 이사회 임원으로도 근무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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