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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기술금융 실적평가’ 연속 1위 달성

기사승인 2021.12.01  19: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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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관련 대출 잔액 89조 1000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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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지난 30일, 2021년 상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TECH 평가) 결과 대형은행 그룹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금융 실적평가(TECH 평가)는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평가제도로, 반기별 기술금융 공급실적 및 지원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기업은행은 기술신용대출 잔액 ▲2020년 상반기 73조 4000억원 ▲2020년 하반기 81조 8000억원 ▲2021년 상반기 89조 1000억원을 기록해 매년 성장세를 유지 중이다. 

IP담보대출은 2021년 상반기에 2110억원을 신규 공급해 대형은행 평균인 794억원의 약 2.6배를 초과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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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술연관성이 높은 업종위주의 지원을 확대하고, 기술평가 기반 투자를 전년 동기 대비 2.3배인 1588억원을 지원하며 기술금융에 대한 질적 성장도 함께 달성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우수기술을 보유한 창업초기기업이나 성장성이 뛰어난 혁신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라며 “IP담보대출, 모험자본 공급 확대 등 중소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방식을 통해 기술금융 선도은행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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