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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중동 보안 전시회 ‘인터섹 2022’ 참가

기사승인 2022.01.17  1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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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스테이션3’ 공개…비접촉·비대면 보안 공략 강화

바이오인식 및 통합보안 전문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는 지난 1월 16~18일까지 3일간, 중동 지역 두바이에서 진행된 글로벌 보안 전시회 ‘인터섹(Intersec) 2022’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 슈프리마가 두바이에서 개최된 중동 보안 전시회 ‘인터섹 2022’에 설치한 부스 전경.(출처 : 슈프리마 제공)

슈프리마는 생체 인식 보안 제품으로, 다수의 글로벌 보안 기업들을 제치고 중동 시장 점유율 1위를 2016년부터 유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슈프리마는 비대면 비접촉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였다.

슈프리마는 2021년 위조 얼굴 감지 기술에 딥러닝 기반 AI 알고리즘을 적용한 ‘페이스스테이션(FaceStatoin) F2’의 프리미엄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올해는 3세대 보안 솔루션의 첫 제품 ‘바이오스테이션(BioStation) 3’를 출시해 비대면 비접촉 글로벌 보안 시장 제패에 도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에서는 보안 관리자, 설치 업체, 실 사용자 등 현장에서의 니즈와 개선 요구 사항을 반영, 각양각색의 마스크를 착용했을 때도 감지해 낼 수 있도록 오인식률을 낮춰 더욱 정확하고 빠른 인증 성능을 제공한다.

얼굴 이외에 모바일, QR, 바코드 등 다양한 출입인증 방식을 제공해 보안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장점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슈프리마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시작을 알렸다.

플라스틱 카드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생체 인식 및 모바일 출입인증 솔루션으로 친환경적 전시 존을 꾸며 전시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2021년 플라스틱으로 인해 발생한 전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약 18억톤으로 이는 화력발전소 900개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량과 유사한 수준.

슈프리마 모바일 출입인증 솔루션은 비대면 비접촉으로 스마트폰으로 출입 인증을 할 수 있다.

플라스틱 출입카드 발급이 필요없어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관리 비용도 절감할 수 있고, 카드 분실 시 부정 출입 문제를 예방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다.

김한철 슈프리마 대표는 “슈프리마 3세대 보안 솔루션의 첫 제품인 바이오스테이션 3를 통해 보안 관리자, 설치 업체, 실 사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ESG경영이 미래 성장을 위한 매우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에, 생체 인식 솔루션과 모바일 출입카드 솔루션 비즈니스에 주력해 플라스틱 카드 사용을 줄이기 위해 앞장설 것이다. 중동 및 아프리카는 슈프리마가 글로벌 보안 기업들을 제치고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 지역이다. 이번 전시를 발판으로 슈프리마는 우수한 기술력과 미래 핵심 사업에 대한 비전을 전 세계에 알리고 보안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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