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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머니카드’, 20만장 발급 돌파

기사승인 2024.02.21  09: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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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2개월만에…해외 113개국에서 이용돼

네이버페이(대표 박상진)는 21일 발표를 통해, ‘네이버페이 머니카드’가 출시 2개월 간 20만장 발급을 넘어섰고 해외 113개국에서 이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네이버페이 머니카드’는 네이버페이 머니・포인트를 실물카드로 소지해 전 세계 모든 비자(Visa)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로, 2023년 11월말 네이버페이와 BC카드가 함께 출시했다.

연회비나 전월실적 조건 없이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머니 결제 금액의 3% 적립을 한도 없이 제공하며, 이는 현재 업계에 출시된 해외 특화 선불・체크카드가 제공하는 적립혜택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 (이미지 출처 : 네이버페이 제공)

이같은 혜택으로 출시 2개월만에 일본,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는 물론, 유럽과 미주를 비롯해 호주, 아프리카 등 전 세계 113개국에서 ‘네이버페이 머니카드’가 이용됐다.

가장 많이 이용된 국가는 일본으로, 사용자들은 일본에서 월 평균 2만 2500원을 포인트 혜택으로 돌려 받았다.

현재까지 ‘네이버페이 머니카드’ 이용으로 포인트 적립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은 사용자의 누적 적립액은 약 118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네이버페이 머니카드는 해외여행이나 출장을 앞두고 혜택이 좋은 결제수단을 찾는 실수요자가 주로 발급받고 있으며, 이용된 국가가 빠르게 늘어나는 등 혜택을 체감한 사용자들로부터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며 “조건없는 높은 적립률과 해외결제수수료 면제 확대 등의 혜택으로, 앞으로 더욱 많은 해외 여행객・직구족들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페이는 ‘네이버페이 머니카드’의 해외결제수수료 면제 이벤트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오는 2월29일까지 예정되어 있는 해외 오프라인 결제수수료 페이백을 6월 30일까지 연장하며, 3월부터는 해외 온라인 결제 수수료까지 페이백 대상으로 포함돼 해외 직구 결제 시의 체감 혜택 또한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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