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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한국장학재단, 기업탐방 프로그램 마쳐

기사승인 2024.07.09  09: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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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라인 43명, 온라인 30명 등 총 73명 참여

한국오라클은 지난 8일 발표를 통해, 지난 5일 자사 사옥에서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과 함께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장학재단의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멘티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최신 AI 기술 트렌드와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관심이 있는 멘티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탐방은 오프라인 43명과 온라인 30명, 총 73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 한국오라클은 지난 5일 삼성동 아센타워 사옥에서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총 73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출처 : 한국오라클 제공)

톰 송 한국오라클 회장의 특별 강연으로 시작된 이 번 프로그램은 한국오라클의 주요 서비스, 인재상, 채용 방식 등 멘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들을 제공했다.

이어진 현직자와의 간담회에서는 멘티들이 직접 궁금한 점들을 질문하며 실질적인 조언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대학생 멘티들의 디지털 산업 분야 진출을 응원하고, 진로·직업 설정을 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라면서 “앞으로도 대학생 멘티들이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우수기업 및 기관들과 협력하여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고 미래 세대를 육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톰 송 한국오라클 회장은 “대학생 멘티들이 최신 AI 기술 트렌드와 미래 기술에 대해 직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라며 “향후에도 한국장학재단과 협력하여 한국오라클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에게 기업탐방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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