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다올티에스, ‘교육정보화 컨퍼런스’ 참가

기사승인 2024.07.09  13:41:33

공유
default_news_ad1

- 수세 리눅스 리버티 활용방안 발표 등

수세(SUSE)의 국내 총판 다올티에스(대표 홍정화, 이하 다올TS)는 8일 발표를 통해, 지난 6월 19일부터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된 ‘교육정보화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해 수세 리버티 활용방안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육정보화재단(KREN)이 주최하는 교육정보화 컨퍼런스는 교육전산망, 대학정보화 협업 분야의 국내 최대 행사다.

이번 행사는 ‘데이터 AI대학 혁신의 길을 열다’를 주제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제주 신화월드 랜딩볼룸에서 개최됐으며 교육부 등 유관기관 및 기업, 대학 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했다.

   
▲ 오픈소스 솔루션 전문기업 수세의 국내 총판 다올티에스가 교육정보화 컨퍼런스에서 수세 리버티 리눅스를 소개했다.(출처 : 다올티에스 제공)

다올TS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마이그레이션 없이 기존 센트OS 시스템에 대한 업데이트와 보안 패치를 기업에게 제공하는 기술 지원 서비스, ‘수세 리버티 리눅스(SUSE Liberty Linux)’를 소개했다.

‘센트OS 7’ 사용자들은 현재 불확실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데 그동안 센트OS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와 100% 호환이 가능한 복제품(클론)으로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즉 센트OS는 레드햇 상표가 제거된 무료 RHEL이었던 셈이다.

하지만 레드햇은 기업에 상용 버전 RHEL로 전환을 권장하며 센트OS 운영 종료를 발표했다.

센트OS를 사용하던 기업은 현재 워크로드를 새 OS로 이전하거나 상용 RHEL로 비용을 지불하며 사용해야 한다.

앞서 2022년 센트OS 8 버전은 이미 종료됐고, 센트OS 7 버전 기술지원은 올해 6월 30일까지로 끝났다.

정기적인 보안 패치를 하지 않으면 센트OS 7에서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실행하는 조직은 보안 취약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

지원이 종료됐음에도 여전히 엄청난 양의 센트OS 서버와 인스턴스가 온라인 상태로 남아있어 기업은 비용도 줄여야 하는 상황이다.

‘수세 리버티 리눅스 포(for) 센트OS 7’를 통해 기업들은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구독 형태로 받을 수 있다.

기존 센트OS 7 운영체제 환경을 중단하거나 마이그레이션 및 업그레이드하지 않고 계속해서 운영할 수 있다.

기업이 업데이트 및 패치를 받기 위해선 센트OS 포인터를 수세 리버티 리눅스 저장소로 변경하기만 하면 된다.

대학은 KREN 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수세 전문 파트너사 ‘온택’을 통해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ad36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