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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노트20’ 스튜디오 오픈

기사승인 2020.08.11  08: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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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면 체험 가능한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운영

삼성전자가 지난 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갤럭시 언팩 2020’에서 공개한 ‘갤럭시 노트20’를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지난 8일 운영을 시작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철저한 방역 시스템은 물론 그 동안 오프라인 공간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비대면 체험 플랫폼을 구현, 최적화된 체험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특히,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고객과 쌍방향 소통을 지원하는 옴니 체험 서비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플랫폼이 새롭게 도입됐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는 카카오톡에서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채널을 추가해 시용자와 체험 전문가가 일대일로 영상을 통해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이다.

   
▲ 삼성전자가 지난 8일 오픈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갤럭시 노트20 스튜디오' 전경. '갤럭시 노트20 스튜디오'에서는 체험 공간과 방역 공간으로 동선을 이원화해 20~30분마다 교차 운영하며 사용자가 안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출처 : 삼성전자 제공)

아울러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는 갤럭시 스튜디오뿐 아니라, 다른 스마트폰 매장이나 혹은 집에서 ‘갤럭시 노트20’ 관련 동영상을 확인하는 중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20’을 내 폰처럼 사용해볼 수 있는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 ‘갤럭시 투 고(To Go 서비스)’를 최대 3일로 확대 운영한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함께 활용하면, ‘갤럭시 노트20’의 성능을 일상 생활에서 최대한 활용해볼 수 있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코엑스 파르나스몰, 여의도 IFC몰, 롯데잠실에비뉴엘 왕관광장 등 총 5개 지역에서 운영된다.

덧붙여 ‘갤럭시 스튜디오’는 체험 프로그램뿐 아니라, 안심 방역 체험 프로세스도 구축했다.

모든 ‘갤럭시 스튜디오’에는 출구와 입구를 분리해 방문객들의 동선이 겹치지 않게 안내하고, 체험 예약 시스템을 통해 고객간의 대면 접촉을 최소화했다.

모든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마스크, 장갑 등을 제공하는 등 정부의 기준에 준하는 기본 방역 수칙도 철저하게 관리한다.

체험 동선 이원화를 통해 체험 효율성도 높였다.

체험 구역과 방역 구역은 20분~30분 단위로 교차 운영해 방문객은 언제나 살균된 제품과 체험 키트로 안심하고 체험할 수 있다.

체험 공간은 개인화된 좌식형과 스탠딩 테이블 등 비대면 형태로 운영된다. 체험 제품은 상시 살균되며 방역 전문 업체를 통해 1일 3회 체험 공간 전체 방역도 매일 진행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는 비대면 시대에 맞춰 체험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한 차원 높인 미래형 체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보다 많은 고객 분들이 ‘갤럭시 노트20’를 안심하고 마음껏 체험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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