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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크몽,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2.12.07  09: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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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전문인력 매칭 플랫폼기업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지난 6일 국민은행 여의도 신관에서 디지털 전문인력 매칭 플랫폼 기업 ‘크몽(대표 박현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전했다.

‘크몽’은 IT, 프로그래밍,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리랜서로 활동중인 디지털 전문가들과 이들을 필요로 하는 각 기업을 매칭해주는 플랫폼기업이다.

KB금융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IT개발자, UX/UI 디자이너, 데이터 엔지니어, 콘텐츠 프로듀서 등 디지털 전문인력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KB금융그룹은 현재 추진 중인 리브플랫폼, 마이데이터, 기업금융솔루션 고도화 등 그룹 내 주요 디지털사업에 기존 인력 외에 이들을 추가 투입해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가속도를 붙인다는 계획이다.

   
▲ (사진 왼쪽부터)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과 박현호 크몽 대표는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신관에서 ‘유연한 방식의 디지털 전문인력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출처 : 국민은행 제공)

크몽은 이에 따라, KB금융의 기술 의뢰 요건에 부합하는 역량을 보유한 디지털 전문인력을 필요 시마다 즉시 제공할 수 있도록 ‘KB금융 전담조직’을 구성할 예정이다.

크몽 박현호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DT시대에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의 전문인력을 적시에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B금융이 디지털 전문인력을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최근 디지털 기술과 플랫폼 발달에 힘입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기업과 함께 자유롭게 일하는 ‘긱 이코노미(Gig Economy)’가 활성화되고 있다”며 “KB금융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일하는 방식•구조’의 혁신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디지털 전문인력들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KB금융이 지향하는 ‘No.1 금융 플랫폼’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저작권자 © BI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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